시조 유인은 이조때 현감을 지냈다 .
윗대는 고사에 나타나는 백제 때 유학자 단양(오경박사)이 있을 뿐 그외에는
알 수가없다.
본관은 연안 (延安) · 풍덕 (豊德)
· 청주 (淸州) · 전주 (全川) · 고산 (高山) · 강릉 (江陵) ·
강음 (江陰) · 황주 (黃州) · 가음 (加音) · 화산 (花山) 등이
《조선씨족통보》에 나타나 있다.
그러나 연안 · 강음 이외에는 그 유래가 전하지 않는다 .
황해도 (黃海道)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고구려(高句麗) 때 동음홀(冬音忽) 또는 고염성(鼓鹽城)이라 부르다가 신라시대(新羅時代)에
해고군(海皐郡), 고려(高麗)에서는 염주(鹽州) · 영응현 (永膺縣) ·
복주 (復州) · 석주 (碩州) · 온주 (溫州) 등으로 고쳐 불렀고, 충선왕(忠宣王
: 제 26대 왕, 재위기간 : 1309 ∼ 1314) 때 연안부(延安府)로
고쳤다. 1895년 군(郡)이 되었으며, 1914년 백천군(白川郡)과 합하여
연백군(延白郡)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