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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뿌리 > 성씨의 유래 
「경주봉(鳳)
봉씨 (鳳氏)는 중국 평양(절강성 임분현)에서 계출된 성씨(姓氏)로 나라 신종때 유근득(劉瑾得)이란 사람이 봉씨(鳳氏)로 개성(改姓)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봉씨 (鳳氏)는 중국(中國) 평양(平陽:절강성 임분현의 당나라 때 지명)에서 계출(系出)된 성씨(姓氏)로 명(明)나라 신종(神宗:1573 ∼ 1619) 때 유근득(劉瑾得)이란 사람이 봉씨(鳳氏)로 개성(改姓)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우리 나라 봉씨(鳳氏)의 관향(貫鄕)은 경주 봉씨(慶州鳳氏) 단본(單本)이며, 상계(上系)는 소목이 전(傳하)지 않아 고증(考證)할 수 없다.
경상북도 (慶尙北道) 남동부(南東部)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기원전 57년 이곳에 6촌(六村)이 연합하여 고대국가(古代國家)를 형성, 국호(國號)를 서라벌(徐羅伐) · 사로 (斯盧) · 사라 (斯羅)로 하고, 수도(首都)를 금성(金城)이라 하였으나 수도명과 국명을 동일시하였다. 서기 65년(탈해왕 9) 시림(始林)에서 김씨(金氏)의 시조(始祖)가 탄생하여 국호(國號)를 계림(鷄林)으로 칭하기도 하였으나, 별칭으로 사용하였으며, 307년(기림왕 10)에 최초로 국호를 신라(新羅)로 하였고, 935년(태조 18)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敬順王)이 손위(遜位)하자 처음으로 경주(慶州)라는 명칭이 생겼다. 987년(성종 6) 동경(東京)으로 개칭하고, 1008년(목종 11) 별칭(別稱)으로 낙랑군(樂浪郡)이라 하다가 1030년(현종 21) 삼경(三京)의 제도가 실시되자 동경(東京)을 설치하고 충렬왕(忠烈王) 때 계림부(鷄林府)로 개칭하였다. 1413년(태종 13) 계림부를 경주부(慶州府)로 개칭하고, 여러 차례 변천을 거쳐 1895년 경주군(慶州郡), 1955년에는 경주시(慶州市)로 승격되었다.
1930년 국세조사 당시 전남 해남군 현산면 백포리와 부산에 각각 1가구씩 있었으며 27명으로 집계되었고,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한에 총 54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30년 국세조사 때 처음으로 발견되었는데, 당시 전남 해남과 부산에 각각 1가구씩 있었다.
해남군 현산면(縣山面) 백포리(白浦里)에 살던 봉금복(鳳今卜)의 말에 의하면 1926년 전남 보성에서 이주했다고 하며, 원래는 봉(奉)씨였는데 민적법(民籍法) 시행 때 오기(誤記)된 것이라고 하였다.
그것이 사실이면 하음봉씨의 분적종(分籍宗)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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