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비씨(丕氏)의 연원에 대해서는 고증할 문헌이 전하지 않아 상고할 수 없고,
전해지는 본관으로는 농서(농西) 단본이다.
비씨 (丕氏)은 선성(宣城:지금의 안휘성
동남쪽에 있는 도시)에서 계출(系出) 된 성씨(姓氏)이며 주(周)나라 양왕(襄王)
때 사림인 비 표(丕 豹)의
후예(後 裔)로 전한다. 우리나라 비씨(丕氏)의 연원(淵源)에 대해서는 고증(考證)할 문헌이 전(傳)하지 않아 상고(詳考)할 수 없고, 전해지는
본관(本貫)으로는 농서(농西) 단본(單本)이다.
농서는 지금의 중국 감숙성 임조부와 공창부의
서쪽에 걸쳐 있었던 진한시대의
군(郡) 이름으로 서역(西域)에 가까이 위치했다.
근대에 와서 비씨 (丕氏)은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8가구가 있었 으며,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한총 51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