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씨 (舍氏)는 1930년도 국세조사(國勢調査) 당시 2가구가 처음으로 나타난 성씨(姓氏)로서, 당시 경기도 파주군(京畿道坡州郡)에 살고 있던 사재성(舍在成) 씨의 말에 의하면 본성(本姓)이 김씨(金氏)였는데 10대조(代祖) 김극윤(金克胤)씨가 사씨(舍氏)로 개성(改姓)했다고 하나 고증(考證)할 수 없다.
「조선씨족통보 (朝鮮氏族統譜)」에는 사씨의 본관이 부평(富平)과 태안(泰安) 2본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사씨(舍氏)는 남한(南韓)에 총 8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