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국세조사(國勢調査) 때 알려진 성씨로 어디에 관향을 두고 계출(系出) 됐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그때 당시에는 전남 여수읍 동리에 성명언(星明彦) 1가구가 살고 있었고,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한에 56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