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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씨 (雍氏)는 중국(中國) 경조(京兆)에서 계출(系出)된 성씨(姓氏)로 주(周)나라 옹백(雍伯)이 나라 이름을 성(姓)으로 삼은 것이 시초(始初)가 된다.
우리나라 옹씨(雍氏)의 본관(本貫)은 파평(坡平)이 단본(單本)으로 1930년도 국세조사(國勢調査) 당시 경남 창원군 능남면 안민리(慶南昌原郡能南面安民里)에 8가구가 살고 있었으나 순창 옹씨(淳昌邕氏)가 그 곳으로 이주(移住)해 살다가 1909년 민적(民籍)에 등재(登載)할 때 잘못 기록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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