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2026년
음 : 09-17
양 : 10-27
서기:2026년
단기:4359년
불기:2570년
위아래 - 세상 끝난 뒤에도 -
 
 home > 뿌리 > 성씨의 유래 
「금천장(莊)
장 숙 (莊 淑)
조선 세종 때 문과에 그베하여 토산 현감 (兎山縣監)을 지냈다.
장씨 (莊氏)는 중국 천수에서 계출된 성씨로 초나라 장왕(莊王)의 후예로 전해지며, 본관은 금천(衿川)과 장연(長連) 두 본이다.
금천은 경기도 시흥 (始興)의 옛 이름이다.
가문의 인물을 살펴보면 서의 증손 숭 (崇)이 고려조에 정록대부로 판군기감사 겸 도총사를 역임하였고, 숭의 아들 득분(得芬)은 정순대부로 서운관사 겸 도총사를 거쳐 판군기시사에 이르렀다. 그리고 서의 6세손 균(均)이 봉익대부로 판도판서에 올랐으며, 균의 아들 자방(自芳)이 봉상대부로 삼사부사 겸 검교 예빈경을 역임하였다.
자방(自芳)은 아들 5형제를 두었는데 맏아들 성길(成吉)이 판도판서, 평장사를, 둘째 아들 성발(成發)은 가정대부로 전공전서를 역임하였으며, 세째 아들 성휘(成暉)가 전서를, 네째 아들 성호(成昊)는 전법전서를, 다섯째 아들 성미(成美)는 공조전서를 역임하는 등 모두 전서를 역임하였으므로 그들의 출생지인 경북 의성군 점곡면 교동은 5전서로 전해지고 있다.
그외 인물로는 상서 우복야를 지낸 극맹(劇孟)과 장사랑으로 동정을 지낸 모(耗)가 유명하다.

조선조에 와서는 서(壻)의 9세손이며 전서를 지낸 성휘(成暉)의 아들인 영실(英實)이 있다.
그는 1423년(세종 5) 상의원 별좌, 사직을 지내고 1432년(세종 14) 천문기상기기를 발명, 1438년부터 몇 년동안 대소간의 천구의(大小簡儀天毬儀), 혼천의(渾天儀), 일귀(日晷), 자격루(自擊漏)를 완성하였다. 그외 동활자주조(銅活字鑄造), 채광제련(採鑛製鍊)을 감독하였고 1442년 세계 최초로 천문측우기(天文測雨器)를 발명하였다.
그후 관직은 상호군에 이르렀으나, 선생의 업적이 세월이 흐를수록 높이 평가되어 충남 아산군 인주면 문방리에 있는 시조 서(壻)의 표착지에 추모 기념비를 세워 유지를 기리고 있다.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장씨는 남한에 총 77가구, 310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 277명, 장연 11명이 있다.(1985년)
경남 밀양군 부북면 대항리
경북 월성군 산내면 내일리

경북 군위군 고로면 학성동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경북 청도군 각남면 칠성동
장연은 금천장씨의 집성촌 이었으며 , 아산장씨는 '蔣'의 잘못된 기록으로 보인다.
그밖에 장씨에 대한 기록으로는 '고려사'에 무신으로 1177년(고려 명종 7년) 내시랑장 겸 병부시랑으로 있다가 거제 현감으로 좌천된뒤 유배도중 피살 당한 장보(莊甫)가 있으며, '국조방목'의 기록에는 1423년(세종 5년) 문과에 급제한 장석황(莊錫滉)이 있으나 본관이 전주로 되어 있다.
 
 
 
 
위원회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문의 | 광고문의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 32번길 29 (쌍촌동)     상호명 : 광산탁씨전자족보운영회
단체고유번호: 410-80-40462  대표: 탁인석    전화번호 062-374-0045
© HUME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