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를 살펴보면
중국 진유(陳留)에서 계출한 1본이 있고, 다른 1본인 괴산 점씨(槐山占氏)는
일본인 투화인(投化人)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상고(詳考)할 자료 부족으로
소목을 밝힐 수 없다.
점씨 (占氏)의 본관(本貫)은 한산(韓山)과
괴산(槐山) 두본이 있는 것으로 전한다.
1985년 경제기획연구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며 남한에 총 40가구, 198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제 (金堤).옥구(沃溝).익산(益山)
옛 기록에는 한산 (韓山), 괴산(槐山)
2본이 전하며, '조선씨족통보'에는 한산 점씨는 중국 진유(현 하남성 개봉도)에서
왔으며, 일본계 귀화족인 괴산 점씨가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전북 김제, 옥구, 익산에만 7가구가 있었는데, 그 중 김제군 공덕면 동계리에 살던 점봉현(占奉鉉)이라는 사람은
그의 8대조 때 본성인 정씨(丁氏)에서 점씨로 개성한 것이라고 한다.
60년도 조사에서는 인구 72명으로 성별순위는 258성 중 제210위였고, 75년도 조사에서는 249성 중 제209위였다.
성씨. 본관은 한산(韓山) · 괴산 (槐山) 2본이 전한다.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는 일본계 귀화족인 괴산점씨가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전북에만 7가구가 있었는데, 그 중 김제군 공덕면(孔德面) 동계리(東溪里)에 살던 점봉현(占奉鉉)은 그의 8대조
때 본성인 정씨(丁氏)에서 점씨(占氏)로 개성한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