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씨 (昌氏)는 중국(中國) 여남(汝南: 지금의 하남성 여양도에 있는 현명)에서 계출(系出)된 성씨로서 황제(皇帝)의 아들 창혜(昌蕙)의 후예(後裔)로 남북조(南北朝) 때 자사(刺史)를 지낸 창 의(昌 義)와 양오강인(陽烏江人)으로 당(唐)나라 중종(中宗: 제4대 왕, 재위기간: 684∼709) 때 낙양령(洛陽令)을 지낸 창 의(昌 儀)가 대표적인 인맥(人脈)이다.
우리나라 창씨(昌氏)의 본관(本貫)은 공주(公州)·아산(牙山)·여산(礖山)·장성(長城)·강릉(江陵) 등 5본이 있는 것으로 문헌에 나타나 있으나 시조(始祖)와 선계(先系)에 대해서는 미상(未詳)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