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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뿌리 > 성씨의 유래 
「광산탁(卓)
탁지엽 (卓之葉)
고려 선종 (宣宗) 때 학행(學行)으로 천거되어 한림학사(翰林學士)가 되고 뒤에 태사(太師)에 이르러 광산군(光山君)에 봉해졌으며, 문성(文成)이란 시호(諡號)를 제수(除授)받았다.

묘소는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에 있다.
시조 탁지엽이 광산군에 봉해졌으므로 , 후손들은 본관(本貫)을 광산(光山)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오면서 탁씨(卓氏)의 본관(本貫)은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광산(光山)을 비롯하여 광주(廣州), 남양(南陽), 안산(安山), 양근(楊根), 가평(加平), 용인(龍仁) 등 32본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모두가 광산 탁씨(光山卓氏)의 세거지명(世居地名)에 불과하며 현존하는 관향(貫鄕)은 광산(光山) 단본(單本)으로 알려져 있다.
광산 (光山)은 전라남도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무진주였던 곳으로 757년 무주로 개칭하고 940년에 현재의 명칭인 광주로 개칭하였다.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시조 지엽의 맏아들 도민 (道敏)이 보문각 대제학을 역임하였으며, 둘째 도집(道集)은 이부상서를 역임하여 크게 가문을 중흥시켰다.
한편 원광(元光)은 도민의 아들로 벼슬이 참지정사에 이르렀고 선종의 부마(駙馬)가 되어 광성군에 봉해졌으며, 그의 손자 종성(宗成)은 신종조에 보문각 대제학을 역임하고 해양군에 추봉되어, 공민왕때 내서사인을 거쳐 예의판서에 이른 광무(光茂)와 함께 명성을 날렸다.

조선조에 와서는 태종때 지신사(知申事), 이조참판 등을 지내고 예문관 제학을 거쳐 의정부 참찬에 오른 신(愼)과 가선대부로 동지중추부사에 오른 유진(惟進)이 가문을 빛냈다.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광산탁씨(光山卓氏)는 남한에 총 3,672가구, 15,196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
함남 영흥군 호도면 방임미리

평북 박천군 동남면 석화동
평북 정주군 남서면 남호동

함남 영흥군 호도면 소포리, 송보리
전북 이리시 신동
광산 (卓)    광산탁씨종친회    02-587-8204    서울   
광산(卓)s    광산탁씨종친회    (055)283-8992      
광산(卓)s    광산탁씨종친회    (055)283-8992    경남 창원시 중앙동 7-18    greenty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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