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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음 : 09-08
양 : 10-18
서기:2026년
단기:4359년
불기:25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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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관혼상제  
 

불교에서는 결혼식을 '화혼식'이라고 한다.

불교에 있어 부부란 전생에 맺어진 인연이므로 부처님께서 인도하신 것으로 생각한다.
혼례식장은 절의 본당에 마련하는 것이 상례이며 불단 앞에 향로와 향촉을 놓고 그 뒤에 집전 스님의 자리 뒤에는 신랑 신부의 자리가 있고 그 옆이 양가 부모의 자리가 된다. 그리고 신랑 신부의 뒤는 내빈들의 자리가 된다.
신랑 신부의 위치는 부처님을 바라보는 상태에서 왼쪽이 신랑, 오른쪽이 신부가 된다.
 
개식
종이나 폭죽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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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참석
안내자가 신랑신부 양가를 선두로 하객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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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 법사 등단
화동, 화녀의 안내로 집진 스님이 등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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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입장
의식이 시작되면 집전 스님이 향을 피우고 불전에 세 번 절하고 독경을 한다.
이어서 집전 스님이 경백문을 낭독하는데 그것은 두 사람의 혼인을 부처님께 아뢰고 그 가호를 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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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주 수여
울리는 주악 속에서 신랑 신부가 부처님 앞에 나아가 절을 올린 다음 염주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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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 서배, 축배
향을 피우고 혼인을 서약하는 예배와 혼인을 경축하는 축배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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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경
이어 스님의 독경이 있다. 독경이 끝나면 양가 대표의 인사가 있고 신랑신부는 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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