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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고(高)「연안고(高)「용담고(高)「임실고(高)「장흥고(高)「제주고(高)「회령고(高)
고을나 (高乙那)
고씨 [高氏]는 탐라개국설화에 한라산 북쪽 기슭 모흥혈[毛興穴]에서 용출했다고 전해지는

고을나[高乙那]를 시조로 삼고 본관은 제주로 단일화 하고 있다.
탐라개국설화의 삼성혈[三姓穴]을 소개하면 제주시 남문밖에 있는 3개의 구멍을 삼성혈이라 하는데 또는 모흥혈[毛興穴]이라고도 한다.
이 삼성혈에서 고을나[高乙那], 양을나[良乙那], 부을나[夫乙那]의 세 신인[神人]이 출현하였고 그후 동쪽바다에 떠내려온 상자에서 세미녀와 함께 오곡종자와 가축이 나와 이들과 함께 제주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조선씨족통보 등에는 본관을 122본까지 기록하고 있으나 모두가 제주고씨에서 분적된
계통임이 분명하다. 고씨는 시조로부터 45세손 자견왕[自堅王]까지 탐라군주로 세습해 오다가 46세손말로[末老]가 고려에 입조[入朝]하여 처음으로 본토 진출이 시작되었으며 그의 아들 유[維], 강[綱], 소[紹]가 모두 벼슬길에 올라 가문의 번성을 이루었고 고려와 조선조에 걸쳐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여 명문의 전통을 이어왔다
고씨 (高氏)는 고을나(高乙那)를 시조(始祖)로 하여 45세손(世孫) 자견왕(自堅王)까지 탐라군주(耽羅郡主)로 세습(世襲)해 오다가 서기 938년(고려 태조 21) 자견왕(自堅王)의 태자(太子) 말로(末老)가 고려(高麗)에 내조(來朝)하여 그가 곧 우리나라 고씨(高氏)의 중시조(中始祖)가 되었으며, 그의 아들 유(維), 강(綱), 소(紹) 형제가 모두 고려(高麗)에서 과거에 급제하고 벼슬을 지냄으로써 본토(本土 : 육지)의 진출이 시작되었다. 그로 인하여 후손들은 말로(末老)를 중시조(中始祖)로 하고 시조(始祖)의 발원지(發源地)인 제주(濟州)를 본관(本貫)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오면서 가문(家門)을 크게 번창시켰다. 고씨(高氏)의 본관(本貫)은 문헌에 제주(濟州)를 비롯하여 장흥(長興), 개성(開城), 횡성(橫城), 연안(延安), 용담(龍潭), 담양(潭陽), 의령(宜寧), 고봉(高峰), 옥구(沃溝), 상당(上黨), 김화(金花), 면산(免山), 회령(會寧), 안동(安東) 등 122본(本)이 있는 것으로 전(傳)하고 있으나 모두가 동원(同源)이므로 오늘날에는 제주(濟州)를 단본(單本)으로 하여 여러 파로 분파되어 있다.
제주는 한반도 (韓半島)의 남서 해상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대의 섬(島)으로, 제주도의 해안이나 산록 전역에서 선사시대의 유물 · 유적이 집중적으로 발굴되고 있다 . 발굴 유물은 타제석기 · 골각기 · 고인돌 · 마제석기 · 토기 · 옹관묘 등 청동기 · 철기시대의 것들이다 .

제주의 명칭은 도이(島夷) · 동영주 (東瀛州) · 주호 (州胡) · 탐모라 (耽牟羅) · 섭라 (涉羅) · 탁라 (竣羅) · 탐라 (耽羅) · 제주 등 시대에 따라 다르게 불렸다 . 《영주지(瀛州誌)》 《고려사 지리지(高麗史地理誌)》 등에 의하면 3성(三姓:高 · 梁 · 夫 )의 개벽설화(開闢說話)가 있으나 확실한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제주도의 개벽신화인 3성(三姓)신화에 의하면, 태고에 고을나(高乙那) · 양을나 (良乙那) · 부을나 (夫乙那) 삼신인(三神人)이 한라산 북쪽 모흥혈(毛興穴:현재의 삼성혈) 땅 속에서 솟아 나와 가죽옷을 입고 사냥을 하며 살았다. 이들은 벽랑국(碧浪國)에서 오곡의 씨앗과, 송아지, 망아지 등을 가지고 목선을 타고 제주도 동쪽 해상으로 들어온 삼공주를 맞아 혼례를 올렸다.

그후 고을나의 15세 후손인 후 · 청 · 계 3형제가 당시 한국 고대왕조의 하나인 신라에 입조(入朝)해 탐라의 국호와 벼슬을 받아 와서 탐라국을 개국하였다. 그후 498년(백제 동성왕 20)에 백제와 통교하고 벼슬을 받는 등 백제와도 친교를 맺다가, 삼국통일 전인 662년(문무왕 2)에 신라의 속국이 되었다.

938년(태조 21)에 고려의 속국이 되었고, 태자 고말로가 고려에 입조하였다. 1105년(숙종 10)에는 육지에 직접 예속되어 행정구역으로 편입, 탐라국호를 폐지하고 군을 설치한 뒤 관리를 파견해 직접 다스리게 되었다. 1153년(의종 7)에 군을 현으로 고쳐 14개 현촌을 두었고, 1211년(희종 7)에 탐라를 제주로 개칭하였다.

1271년(원종 12) 삼별초가 제주도에서 몽골에 끝까지 저항다가 1273년에 패한 후 제주도는 원나라 직할지가 되었다. 1275년(충렬왕 1) 탐라국 국호를 회복하였다가 1295년(충렬왕 21) 고려에 환속되어 다시 제주로 부르게 되었다. 이 시기의 제주도는 고려와 원나라 사이에 소속이 여러 차례 바뀌는 복잡한 과정을 겪다가 1367년(공민왕 16)에 완전히 고려에 속하였다.

조선 초기에는 제주목에 군안무사 겸 목사를 두는 대신 1402년(조선 태종 3) 오랫동안 전래되어 온 성주(星主) · 왕자 (王子)의 칭호가 폐지되고 실질적인 행정력 속에 포함되었다. 1416년(태종 16) 한라산을 경계로 북쪽은 제주라 하여 목사를 두고, 산의 남쪽을 양분해 동쪽에 정의현(旌義縣), 서쪽에 대정현(大靜縣)을 설치해 현감을 두었다. 1864년(고종 1) 대정 · 정의 양현을 군으로 승격시켜 전라 관찰사 관할에 두었다 .

1880년(고종 17)에 현으로 환원되었고, 1895년(고종 32)에는 지방제도 개혁령에 따라 전국에 13도 23부를 두었는데, 제주목은 부(府)로 개편하여 관찰사을 두었다. 1864년 정의현과 대정현을 군으로 승격하고, 지방제도 개정에 따라 23부제를 실시하면서 1895년 제주부를 설치하고 정의군 · 대정군을 관할하도록 했다 . 1896년 다시 13도제 실시로 전라남도 제주군 · 정의군 · 대정군이 되었다 .

1906년(고종 43)에 목사를 폐지하고 군수를 두었다가, 1910년 정의현 · 대정현이 제주군으로 합군되는 동시에 추자면 (楸子面)이 전남 완도군에서 분리되어 제주군에 편입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 때 정의군 · 대정군과 완도군 추자면이 제주군에 병합되어 제주군은 제주도 전역을 관할하게 되었다 . 1915년 도제(島制) 실시와 함께 제주도라 했으며, 1931년 제주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1읍 12면).

1946년 도제(道制) 실시로 전남 관할에서 벗어나게 되었고(2군 1읍 12면), 1955년 9월 1일 제주읍이 시로 승격하였다(1시 2군 12면). 1956년에는 서귀 · 대정 · 한림 등 3면이 읍으로 승격됨과 동시에 한림읍 서부에 한경면(翰京面)이 신설되었다(1시 2군 3읍 10면). 1980년 애월 · 구좌 · 성산 · 남원 등 4면이 읍으로 승격했으며, 1981년 서귀읍과 중문면을 합해 서귀포시로 승격했다. 1985년 조천면이 읍으로, 1986년에는 구좌읍 연평출장소가 우도면으로 승격하여 2000년 현재 2시 2군 7읍 5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1948년 제주 4 · 3사건 등을 겪었고, 1960년대의 귤 재배 붐, 1970 ∼ 1980년대의 관광 개발 붐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다.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관광지다.
시조로부터 45세(世)까지 탐라군주(耽羅君主)를 세습해 오다가, 46세에 말로(末老)가 고려에 입조(入朝)하여 그가 모든 고씨의 중시조(中始祖)가 되었다.
고씨의 세계(世系)는 중시조 말로의 아들인 유(維) · 강 (綱) · 소 (紹) 3형제가 모두 고려시대에 등과(登科)함으로써 사환(仕宦)의 길이 트여, 이 무렵을 전후하여 탐라의 고씨가 잇달아 육지로 진출하게 된다.
특히, 말로의 장자 유(維)는 고려 문종 때 우복야(右僕射:정2품)에까지 이름으로써 고려에 벼슬한 최초의 탐라인이 되었으며, 이로부터 9상서(尙書) · 12한림(翰林)을 고려 때 배출하였고, 조선시대에도 많은 인물을 배출하였다.
고씨는 중시조 말로의 증손인 영신(令臣) 때부터 20여 파로 나뉘는데, 그 중 제주고씨 영곡공파(靈谷公派:得宗), 장흥고씨 장흥백파(長興伯派:仲 ), 옥구고씨 문충공파(文忠公派:慶), 개성고씨 양경공파(良敬公派:令臣), 청주고씨 상당군파(上黨君派:恭益), 제주고씨 성주공파(星主公派:仁旦), 제주고씨 전서공파(典書公派:臣傑), 횡성고씨 화전군파(花田君派:仁庇) 등의 후손이 많고, 특히 그 중에서도 영곡공파가 가장 많아 오늘날 모든 고씨의 5분의 1이 영곡공파에 속한다.
고씨는 조선시대에 총 77명의 문과급제자를 배출하였는데, 이 중 장흥이 29명, 제주가 28명, 개성이 8명이었다.
말로 [末老]의 증손인 영신[令臣]代에서부터 영곡공파를 비롯하여 20여파로 갈리었고 본관은 제주고씨를 대종으로하여 장흥, 연안, 등 10여본이 분적된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20여파 중에 성주공파[星州公派:말로의 10세손 인단], 전서공파[典書公派:13세손 신걸], 영곡공파[靈谷公派:15세손 득종], 문충공파[文忠公派:11세손 경], 장흥백파[長興伯派:10세손중연], 상당군파[上黨君派:4세손 공익], 등이 후손이 많고 그중에서도 영곡공파의 후손이 가장많아 모든 제주고씨의 약 5분의1을 차지한다.
총 26개의 본관과 384,012명이 있다.(1985년)
제주 고씨만 317,967명이 있다.(1985년)
제주 고(高) 씨는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100,954 가구에 325,950 명으로 성씨내의 순위는 1 위이며 전체 본관별 인구 순위는 24 위이며, 고(高) 씨는 135,488 가구에 435,839 명으로 전체 성씨 순위는 22 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금산군 부리면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

전남 장성군 삼계면 능성리
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서광리

전남 신안군 임자면 도찬리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읍 한동리

전남 여천군 화정면 백야리
제주도 북제주군 조천읍 신촌리
제주    고씨중앙종문회    02-755-0919    서울 -용산-용산동5-1...   
제주    제주고씨영곡공파대종보위원회    02-797-4631    서울 -용산-용산동5-1-13   
고    고씨부산종문회    051-631-8660    부산 -동-범일5-547   
고씨    고씨광주종문회    062-525-9585    광주 -북-임-94...(대림빌딩5층)   
장흥    장흥고씨만경당종중    062-676-3999    광주 -남-진월-867..   
고씨    고씨문중종문회    054-555-7282    경북 -문경-점촌-267...(고씨문경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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