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씨족통보 (朝鮮氏族統譜)》의 기록에는 중국 용천(龍川) 사람으로 고려태조 때 평찰(評察)을 지낸 곡긍회(曲矜會)가 기록되어 있으나, 상계(上系)를 고중할 문헌은 전하지 않는다.
곡씨의 연원지는 중국 합군 (陜郡:지금의 하남성 하락도)이다.
문헌에 전하는 본관으로는 용궁(龍宮)과 면천(沔川)이 있는데, 그 중 용궁
곡씨(龍宮曲氏)는 당나라에서 넘어온 것으로 전한다.
곡 (曲) 씨는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42 가구에 155 명으로 전체 성씨 순위는 229 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960년 국세조사에 의하면 16가구 74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1985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는 61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