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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팽(彭)「절강팽(彭)
팽우덕 (彭友德)
절강팽씨 (浙江彭氏)는 조선 선조때 우리나라에 원병(援兵)을 데리고 온 명나라 팽우덕(彭友德)장군을 시조로 한다. 문헌에 의하면 그는 동원장사(東援壯士)로 뽑힌 아들 신고(信古)와 함께 조선에 들어와 많은 전공을 세우고 귀국하였다.
그후 신고(信古)가 명나라 의종때 나라를 위해 순절하였고, 명나라가 망할 때 그의 자손들이 우리나라로 망명하여 오자, 조선의 헌종은 그들의 선조 팽우덕(彭友德) 장군의 전공에 보답하는 뜻으로 귀화한 그들에게 경남 진해 소재의 토지를 하사 하였다.
시조의 후손 신고 (信古)가 명(明)나라 의종(毅宗) 때 나라를 위해 순절(殉節)하였고, 명(明)나라가 망할 때 그의 자손(子孫)들이 우리나라로 망명하여 오자, 조선의 헌종(憲宗)은 그들의 선조(先祖) 팽우덕(彭友德) 장군의 전공(戰功)에 보답하는 뜻으로 귀화(歸化)한 그들에게 경남 진해(慶南鎭海) 소재의 토지를 하사(下賜) 하였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경남(慶南) 창원(昌原), 김해(金海) 등지에 살면서 선조(先祖)의 출신지인 절강(浙江)을 본관(本貫)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평안남도 (平安南道)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고대의 황룡국(黃龍國)인데 고려 때 황룡성(黃龍城)이라 칭(稱)했고 후에 용강(龍岡)으로 개명(改名)하였다. 1895년(고종32) 용강군(龍岡郡)으로 승격하였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시조 우덕 (友德)의 현손 우창(雨昌)이 조선조에서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지냈으며, 후손 흥석(興碩)과 수봉(壽鳳)이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하여 가문을 빛냈다.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절강팽씨(浙江彭氏)는 남한에 총 334가구, 1,275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마산시 . 진해시 일원

부산직할시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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