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2026년
음 : 09-17
양 : 10-27
서기:2026년
단기:4359년
불기:2570년
위아래 - 세상 끝난 뒤에도 -
 
 home > 뿌리 > 성씨의 유래 

「경주정(鄭)「고성정(鄭)「광주정(鄭)「금성정(鄭)「나주정(鄭)「동래정(鄭)

「봉화정(鄭)「서산정(鄭)「야성정(鄭)「연일정(鄭)「영일정(鄭)「예천정(鄭)

「오천정(鄭)「온양정(鄭)「장기정(鄭)「전주정(鄭)「정산정(鄭)「정주정(鄭)

「진양정(鄭)「창원정(鄭)「청산정(鄭)「청주정(鄭)「초계정(鄭)「팔계정(鄭)

「하동정(鄭)「함평정(鄭)「해주정(鄭)

정회문 (鄭繪文)
동래정씨 (東萊鄭氏)는 신라의 전신인 사로의 6부촌장으로 정씨(鄭氏)의 성을 하사 받았던 취산 진지촌장 지백호(智白虎)의 원손 정회문(鄭繪文)을 시조로 받들고 고려초에 보윤을 지낸 정지원(鄭之遠)을 1세조로 하며, 누대에 걸쳐 정착세거 해온 동래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본관은 옛 문헌에 210본 또는 247본이 기록되어 있으나 오늘날 전하는 것은 동래(東萊) · 연일 (延日) · 해주 (海州) · 진주 (晉州) · 하동 (河東) · 초계 (草溪) · 온양 (溫陽) · 경주 (慶州) · 청주 (淸州) · 봉화 (奉化) · 광주 (光州) · 나주 (羅州) · 서산 (瑞山) · 김포 (金浦) · 야성 (野城) · 함평 (咸平) · 청산 (靑山) · 장기 (長 ) · 영덕 (盈德) · 곤양 (昆陽) · 서경 (西京) 등 30여 본이다.
역사적으로 명벌(名閥)로서의 지위를 누려왔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동래정씨 (東萊鄭氏)를 으뜸으로 연일일 · 청주 · 온양 · 진주 · 하동정씨 등이 상당한 세력을 폈다 .
정씨의 원조는 《삼국유사》에 전하는 신라의 6촌(六村) 중 자산( 山)진지촌(珍支村:本彼部)의 촌장인 지백호(智伯虎:佐命功臣)이다.
본피부락은 현재의 경주시 중심부에 있었으므로 정씨는 일찍부터 한반도 남단에 자리잡고 살던 선주민(先住民)의 후예임이 분명하다.
오늘날 정씨의 각 본관별 시조들은 모두 지백호의 원손(遠孫)들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지만 그 혈연적 계보(系譜)를 가려낼 방도는 없다.
일반적으로 정씨는 한 혈손이며 그 중 경주정씨가 큰 집이 된다는 데에는 별로 이론이 없는 것 같다.
다만 동성이족(同姓異族)으로서 서산정씨가 있는데 그 시조 신보(臣保)는 원래 중국의 저장[浙江] 사람으로 송(宋)나라의 원외부(員外部) 벼슬에 있다가 나라가 망하자 고려에 망명해 온 것으로 보인다.
《고려사(高麗史)》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로는 의종 때 명신 습명(襲明), 그의 6대 손인 정몽주(夢周), '의종'때 무신정변을 주동한 중부(仲夫), '예종'때 학자 · 문인이었던 항 (沆)과 그의 아들인 《정과정곡(鄭瓜亭曲)》의 저자 서(敍), 고려 당대의 시객(詩客) 지상(知常) 등이 두드러졌으며, 그 위세는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비로소 활짝 피었다고 할 수 있다.
조선시대에 31명의 상신(相臣)과 751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하였다.

중국에서 귀화한 서산정씨와 낭야정씨가 있다.
지금의 부산 (釜山)과 양산(梁山)의 일부지역을 차지했던 행정구역으로 경상남도 남동단(南東端)에 위치하며, 삼국시대 이전부터 소국을 이루어 장산국 또는 내산국이라 하다가 신라가 점령하여 거칠산(居漆山)으로 개칭하고, 삼국통일 후에 동래(東萊)로 불렀다. 조선 때는 대일 외교사무를 총괄하던 중요 관문이었으며, 군사상으로도 요충지였다.
온화하고 불편부당 (不偏不黨)하여 남과적을 삼지 않는다는 가통을 지켜오면서 명문거족의 지위를 굳혀온 동래정씨는 부산 양정동 화지산에 자리잡은 2세 안일공 정문도(鄭文道)의 묘소에 대한 명당의 전설이 아래와 같이 전해오고 있다.
그가 죽었을 때 맏아들 목(穆)이 장지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가 동래부사를 지내던 고익호가 일러준 화지산에 장례를 치루었다. 그러나 장례를 치룬 다음날 이곳에 와 보니 누군가가 무덤을 파헤쳐 놓았다. 기이하게 생각하고 다시 복원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분통을 참을 수 없었던 목(穆)은 밤을 새워가며 숨어지켜 보기로 하였다.
밤이 어지간히 깊었을 때 도깨비들이 나타나 또다시 무덤을 파헤치며 하는 말이 "여기가 어딘데 함부로 건드려, 적어도 금관을 묻어야 할 곳에....." 하며 중얼 거리는 것이었다.

가난하게 살았던 목(穆)은 이 사실을 알고 걱정이 되어 한숨을 쉬고 있는데, 갑자기 한 노인이 나타나 "염려마오. 황금 빛 나는 보리짚으로 관을 싸서 묻으면 도깨비들이 속을 것이오."하고는 사라졌다. 그 노인이 시키는 대로 하였더니 과연 그 후부터는 무사하였다.

목(穆)은 고려 문종때 문과에 급제하여 상서좌복야를 역임하고 슬하에 아들 제(濟). 점(漸). 택(澤). 항(沆). 4형제를 두었으며, 목의 아우 선조(先祚)는 호장을 지냈고, 그의 후손들이 동래와 양산 등지에 산거하면서 명문의 기틀을 다져왔다.

가문을 빛낸 대표적인 인맥을 살펴보면 좌복야 목(穆)의 세째 아들 택(澤)이 고려 때 찬성사를 지내고 문장과 재능으로 명망을 떨쳤으며, 그의 아우 항(沆)은 숙종때 등과하여 우사간을 거쳐 양광도와 충청도의 안찰사를 역임한 후 인종때 지추밀원사. 예부상서. 한림학사 등을 지냈다.

인종비 공예대후 동생의 남편으로 문명을 떨쳤던 [서]는 의종때 폐신 들의참소로 동래에 유배되었는데, 그 곳에서 정자를 짓고 오이를 심어 과정(瓜亭)이라 당호(堂號)를 삼고 연군(戀君)의 정을 가요로 읊은 <정과정곡 (鄭瓜亭曲)>을 지어, 우리나라 국문학사에 빛나는 업적을 남겼다.

13세 때 진사가 되었던 흠지(欽之)는 양도공 양생(良生)의 손자로 풍채가 좋고 성품이 강직했으며, 특히 사학(史學)과 천문학(天文學)에 정통하여 세종의 명을 받아 역법(曆法)을 연구했고, 그의 아들 갑손(甲孫)과 창손(昌孫)이 크게 현달했다.
갑손(甲孫)은 대사헌이 되어 대강(臺綱)을 바로잡아 왕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고 판한성부사와 예조판서 . 좌.우참찬을 지내고 중종때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갑손의 아우 창손(昌孫)은 세종때 부제학으로 춘추관의 수찬관을 겸하여 [고려사]와 [세종실록]. [치평요람]등의 편찬에 참여했으며, 세조때 영의정에 올라 왕의 두터운 총애를 받았고, 세조가 신임하여, "내가 경을 공경하기를 숙부와 다름 없오" 하면서 창손이 술을 권하면 반드시 어좌에서 내려 앉았으며 술을 못마시는 창손을 위하여 좌석에 반드시 단술을 준비케 하였다고 한다.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발의 연골 뼈가 붙어 일어설 수 없다고 칭병하여 벼슬을 마다했던 구(球)는 18년 동안이나 거짓으로 앉은뱅이 노릇을 한 집념의 선비였다.
그의 아들이 난세에서 간신 들과 집념으로 항거하면서 기구하게 일생을 마친 희등(希登)이다.
그가 상처(喪妻)하자 그의 인물됨을 높이 평가한 김안로가 사위로 맞으려 했으나 "평생을 홀애비로살지 그 추문(醜聞)에 들진 않겠다"고 면박을 하여 김안로의 미움을 사게 되었고, 구수담이 간신 진복창을 추천하자 "이놈은 간사한 자의 괴수다"고 막말을 하고 진복창이 앉았던 자리를 거두어 불 태우기까지 하였다.
그는 용기있는 저항으로 뜻있는 선비들의 존망을 받았으며, 혹독한 고문을 당한 후 용천으로 귀양가기 전야에 별세했다.

직제학 사(賜)의 아들이 성종조의 명신 난종(蘭宗)이다.
[명신록]에 의하면 그는 풍채가 아름답고 도량이 활달하여 세조의 아낌을 받았다고 한다.
어느날 세조가 주역(周易)과 원각경(圓覺經)의 우열을 물으니, 세조가 독신하는 임금인 줄 알면서도, "불교의 요사스런 글을 어찌 [삼성경(三聖經)]과 비교하겠습니까."하였다.
이에 세조가 크게 노하여 역사를 시켜 매질하게 하였으나 난종은 얼굴 빛이 평상시와 같이 태연하므로 기가 질려 그만 두었다고 한다.

난종의 아들이 중종조의 명상(名相) 광필(光弼)이다. 안당. 김정. 조광조. 김식등과 더불어 <팔현(八賢)>으로 일컬어졌던 광필은 이조참의가 되어 연산군의 사냥이 너무 심하다고 상소를 올렸다가 아산으로 귀양가기 시작하여 관력의 절반을 유배지에서 보냈으며, 중종반정으로 재기용되었다.

서울 중구 회현동 1가 14번지는 동래정씨의 옛 기지였다고 한다. 이곳은 문익공 광필이 살던 터로 약 400여 년간 자자손손 대를 이어 지켜 왔던 유서 깊은 곳이다.
어느날 광필의 꿈에 선인이 나타나 집앞 은행나무에 열두개의 서각대(犀角帶)를 걸어 놓고 가더라는 것이다, 그후 광필의 손자 유길(惟吉), 증손 창연(昌衍), 현손 태화(太和)등 열두 명의 상신(相臣)이 배출되어 동래정씨의 화려한 명맥을 이루었다

광필의손자 유길(維吉)은 호당(湖堂)에 뽑혀 사가독서(賜暇讀書)를 했으며 대사헌과 이조판서. 대제학을 거쳐 선조때 좌의정에 이르렀고, 문장과 시에 능했으며 글씨는 <송설체(松雪體)>에 일가를 이루었다.

창연의 아들로 <삼세호당(三世湖堂)>이라 우러름을 받았던 광성(廣城)과 광경(廣敬)은 형조 판서와 대사헌을 역임했으며 광서의 아들 태화(太和)는 효종과 현종조 에서 영의정을 지내며 현상(賢相)으로 명망이 높았다. 조선조에서 17명의 상신(相臣)을 비롯한 수많은 명신 현관을 배출해 낸 동래정씨는 전주이씨, 안동김씨와 더불어 [삼대상신가문]으로 유명을 떨쳤으며, 국난이 있을 때마다 충의열사가 배출되어 도덕과 학문이 뛰어났던 석학(碩學)들과 함께 명문 동래 정씨의 가통을 더욱 빛나게 하였다
교서랑공보파 (校書郞公輔派)
첨사공필파(詹事公弼派)
1975년도 국세조사에서는 가구수 29만 8291가구, 전국 가구구성비 4.4 %로 249성 중 제5위였고, 85년도 조사에서는 42만 2220가구, 178만 648명으로 성별순위는 274성 중 역시 제5위였다.
강원도 이천군 판교면 군지리
경북 의성군 금성면 제오동

전북 김제군 월촌면 장화리
경북 청도군 화양면 삼신동

충북 청원군 남일면 가산리
경북 군위군 효령면 금매동

경남 산청군 생초면 월곡리
경북 안동군 임하면 임하동

경북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해주 (鄭)    해주정씨종친회    02-534-3717    서울 -서초-서초-1705...(정곡BD서508해주정씨종친회)   
경주(鄭)    경주정씨중앙종친회    02-712-4452    서울 -용산-원효로2-61...(4층경주정씨중앙종친회)   
나주(鄭)    나주정씨월헌공파종회    02-588-7830    서울 -서초-서초3-1553...(나주정씨회관704)
동래    동래정씨임당공파종친회    02-521-3481    서울 동작 -사당5-229-6   
동래    동래정씨종약소    02-2281-9527    서울 성동 -하왕십리-966-14   
동래    동래정씨충정공파종중회    02-543-4466    서울 강남 -논현1-206-6(보령5층)   
동해    동해정씨갑산공파    02-2246-9572    서울 동대문 -휘경-72-7   
영일    영일정씨공간공파종중    02-835-4119    서울 동작 -신대방1-565-22(우성스포츠센타지하4층)   
영일    영일정씨포은공파종약원    02-925-1523    서울 동대문 -용두-234-1(지하1층)   
하동    하동정씨추선문회    02-2266-9183    서울 중 -예관-130-1   
정    정씨중앙종친회    02-3673-1554    서울 -종로-낙원-150-1(파고다빌딩3층304호앞문쪽)   
초계    초계정씨대종회    02-462-2675    서울 -광진-화양-49-15   
해주    해주정씨생원공파종중    02-584-8279    서울 -서초-서초3-1539-10   
해주    해주정씨종친회    02-535-4810    서울 -서초-서초-1705...(정곡B/D508)   
동래    동래정씨재실    051-851-0751    부산 -부산진-양정1-469...(화지장학부산)   
라주    라주정씨옹성중시조파문중회    051-782-6818    부산 -해운대-재송1-157-2   
하동    하동정씨부산종친회    051-462-0675    부산 -중-대창동2-35...(동오빌딩2층)   
동래    동래정씨대구회관    053-752-1781    대구 -동-신천3-126-4   
동래    동래정씨문중회관    053-751-9250    대구 -수성-범어4-206...(2층)   
동래    동래정씨종약소    053-751-1781    대구 -동-신천3-126...(신영빌딩1층)   
영일(鄭)    성남시 영일정씨종친회    031-746-661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5 성보정산교    sunk@sunk.pe.kr
동래(鄭)    이현공파    011-538-1675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박곡리    sae1675@hanmir.com
동래(鄭)    이현공파    011-538-1675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박곡리    sae1675@hanmir.com
진양(鄭)    어사공파송오공후손종중    031-255-8992    경기수원시장안구파장동 589-15 5층    jkch1115@hanmail.net
하동(鄭)    다원    062-268-4201    금호    jchw4517@hanmail.net
경주(鄭)    경주정씨중앙종친회    02-712-4452      
동래(鄭)    임당공파    02-522-3482    서울시 당작구 사당동 5동 299-6번지   
서산(鄭)    양열공파    041-933-1557    충남 서산군 성연면 오사리   
서산(鄭)    서산정씨 양렬공파 23대종손    041-933-1557      
서산(鄭)    서산정씨 양렬공파 23대종손    041-933-1557      
광주    광주정씨 14세전대종중    031-339-8799    경기 -용인-포곡-전대-191-7(광주정씨14세종중사무실)   
나주    나주정씨월현공파종친회    031-338-3762    경기 -용인-양지-제일(산)-37...   
경주    경주정씨광주시종친회    062-527-7057    광주-북-중흥-657-19   
광주    광주정씨대종회문중    062-228-1191    광주-동-운림-575-10   
서산    서산정씨죽포공휘덕방파종중    062-374-1995    광주-서-쌍촌-1002-1(5층위옥상)   
정    정씨종친회    062-361-2280    광주-남-월산-42-1(정씨종친회)   
진주    진주정씨호남종친회    062-942-7374    광주 -광산-소촌-16...   
하남    하남정씨한산군파종친회    062-671-9586    광주-남-백운-646-10(5층)   
하동    하동정씨광주전남종회    062-223-3553    광주-동-호남-3-6   
하동    하동정씨송정문중    062-943-7103    광주-광산-본덕-560-3(하동정씨송정문중)   
하동    하동정씨추선문회    062-351-0661    광주-서-화정-783-23(추선회관501호)   
동래    동래정씨문경군화수회    054-555-2707    경북 -문경-모전-908...(매봉마을A-206-303)   
서산    서산정씨재실    054-433-3722    경북 -김천-봉산-인의-706...   
오천    오천정씨원당재    054-331-0133    경북 -영천-북안-원당-180...   
오천    오천정씨하천종약회    054-336-9677    경북 -영천-자양-성곡-78...   
진주    진주정씨족보편찬위원회    043-231-4340    충북 -청주-흥덕-복대1-34...(복대기사식당옥상)   
청주(鄭)    청주 (鄭)씨 종친회    053-954-5279    대구시 동구 신암 1동 600-18 (남양상가이-202)
연일(鄭)    연일정씨종친회    063-843-2351    전북 익산시 모현동 2-61   
 
 
 
 
위원회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문의 | 광고문의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 32번길 29 (쌍촌동)     상호명 : 광산탁씨전자족보운영회
단체고유번호: 410-80-40462  대표: 탁인석    전화번호 062-374-0045
© HUME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