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씨 [裵氏]는 신라의 전신인 사로의
6촌[村] 중 금산가리촌장 지타[祗陀]가 서기 32년 봄
다른 5부의 촌장과 함께 알천의 양산록 나정에서 한기부[韓祇部]로 개칭되면서 왕으로부터
배씨의 성을 하사 받은 것이 연원이 된다.
그러나 고증할 자료가 실전되어 고려의 개국공신 배현경[裵玄慶]을 배씨의 중시조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고려사에 의하면 현경[玄慶]은 본래 궁예의 기마장이었는데, 궁예가 왕으로 즉위한후
폭정이 날로 심해지므로 당시 동료였던 신숭겸[평산신씨의 시조], 복지겸[옥천복씨의 시조],
홍유[의성홍씨의 시조]등과 함께 궁예를 축출하고 왕건을 옹립하여 고려 개국공신에 올랐다.
홍지부 (洪祗部)가 경주로 개칭됨에 따라
관향을 경주라 하였다.
경상북도 (慶尙北道) 남동부(南東部)에
위치한 지명(地名)으로 기원전 57년 이곳에 6촌(六村)이 연합하여 고대국가(古代國家)를
형성, 국호(國號)를 서라벌(徐羅伐) · 사로 (斯盧) · 사라 (斯羅)로
하고, 수도(首都)를 금성(金城)이라 하였으나 수도명과 국명을 동일시하였다.
서기 65년(탈해왕 9) 시림(始林)에서 김씨(金氏)의 시조(始祖)가 탄생하여
국호(國號)를 계림(鷄林)으로 칭하기도 하였으나, 별칭으로 사용하였으며,
307년(기림왕 10)에 최초로 국호를 신라(新羅)로 하였고, 935년(태조
18) 신라 마지막 임금인 경순왕(敬順王)이 손위(遜位)하자 처음으로 경주(慶州)라는
명칭이 생겼다. 987년(성종 6) 동경(東京)으로 개칭하고, 1008년(목종
11) 별칭(別稱)으로 낙랑군(樂浪郡)이라 하다가 1030년(현종 21)
삼경(三京)의 제도가 실시되자 동경(東京)을 설치하고 충렬왕(忠烈王) 때
계림부(鷄林府)로 개칭하였다. 1413년(태종 13) 계림부를 경주부(慶州府)로
개칭하고, 여러 차례 변천을 거쳐 1895년 경주군(慶州郡), 1955년에는
경주시(慶州市)로 승격되었다.
배극렴 (裵克廉)
배흥립(裵興立) : 임진왜란 때 조방장으로 전공을 세우고 뒤에 공조참판, 영흥 대도호부사
배정지(裵廷芝) : 임진 왜란 당시 나주목사가 되어 혼자서 금산성을 지켰다
배응경
경주배씨는 90,027명이
있다.(1985년)
배 배씨대종회 02-722-0334 서울
종로 -내자-19(사학회관803호)
배 배씨부산종친회 051-466-7593 부산 -동-초량3-1147...(국제오피스텔1106호)
경주(裵) 배훈 0086)-433-2650200 연길시 국자가 baby_boy2@hanmail.net
경주(裵) 경주 018-383-5668 의정부시 신곡동 970주공APT902-606 415@korea.com
배 전남배씨종친회 062-232-8020 광주-동-금남로4-42-4
경주 경주배씨찰방공파비산문종회 054-461-1231 경북 -구미-비산-274...(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