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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전(田)「담양전(田)「연안전(田)「영광전(田)「하음전(田)
전득시 (田得時)
고려 때 누대에 걸쳐 담양에 토착세거해 온 고을 향리의 아들로 태어나 1155년(의종 9) 현량(賢良)으로 천거되고 갑과(甲科)에 급제하여 좌복야(左僕射), 참지정사(參知政事) 등을 지낸 후 담양군(潭陽君)에 봉해졌다.
본관은 담양 (潭陽) · 태산 (泰山:泰仁) · 영광 (靈光) 외에도 연안(延安) · 남양 (南陽) · 안주 (安州) · 하음 (河陰:江華) · 진원 (珍原) · 우봉 (牛峰) · 정산 (定山) 등이 문헌상에 전하고 있으나 이 중 담양전씨가 대종으로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담양전씨세보》에 의하면 시조 전득시(田得時)는 고려 의종 때 문과에 급제, 벼슬이 좌복야(左僕射) · 참지정사 (參知政事)에 이르렀으며 담양군(潭陽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담양 (潭陽)은 전라남도 북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본래 백제의 추자혜군이었던 것을 신라 경덕왕이 추성군으로 고쳤고, 후에 담양으로 고쳐서 나주에 소속시켰다.
1895년(고종 32)에 담양군이 되어 남원부의 관할하에 있었으며, 1914년에 창평군이 폐지되자 담양군에 병합되었다. 1943년에 담양면이 담양읍으로 승격되었다.
후손은 6세(世)까지 독자로 내려오다가 7세에 이르러 녹생(祿生) · 귀생 (貴生) · 조생 (祖生)의 3형제가 태어났는데 이들이 ‘ 삼은전선생 (三隱田先生) ' 이다 .
이들의 후손에서 많은 인물이 나왔는데, 대표적 인물은 문장가인 우(愚)이다.
이 밖에 조선 선조 때 효행이 뛰어났던 유추(有秋)는 녹생의 10대손이며 영조 때 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를 지내면서 해골선(海 船) · 독륜차 (獨輪車) 등의 병선(兵船)과 병차(兵車)를 제작한 운상(雲祥)은 조생의 후손이다.
특히 운상은 이른바 7 수사(水使) · 8 병사(兵使) · 10 부사(府使)가 속출된 담양전씨 중의 중흥지조(中興之祖)로서 결성수파(結城首派)로 불린다.
중종 때 우치(禹治)는 송도(松都)에 살면서 도술가(道術家)로서 알려진 사람이다.
이 밖에 계유정난(癸酉靖難) 때 수양대군을 도와 좌익공신에 녹훈된 균(均), 인조 때 정묘호란에 의병장으로 전공을 세우고 판관(判官)이 된 세록(世祿),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인 병순(秉淳), 19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친일(親日) 미국인 스티븐스(조선통감부의 외교고문)를 암살하려 했던 명운(明雲) 등이 있다.
담양전씨 외의 인물로 고려 목종 때 태학박사로서 탐라(耽羅)의 지형도를 그려 바친 공지(供之 : 영광), 희종 때 명신 원균(元均 : 태산), 조선 성종 ∼ 중종 때의 청렴강직한 무신 임 (霖:남양),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견룡(見龍 : 우봉), 인조 때 보령(保寧)현감으로 선정을 베풀어 면여옥(面如玉) · 심여옥 (心如玉) · 시여옥 (詩如玉)의 ‘ 삼옥태수 (三玉太守) ' 라는 칭호를 들은 벽 (闢:남원), 헌종 때 산수화가 기(琦:개성) 등이 있다.
조선시대 총 27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했다.
양은공파 : 7세손 전녹생(田祿生)
뇌은공파 : 7세손 전귀생(田貴生)
경은공파 : 7세손 전조생(田祖生)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담양전씨는 남한에 총 26,602가구, 109,213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의령군 용덕면 죽전리 .
담양 전씨 가문이 20여대에 걸쳐 5백여 년 동안 내리 살아온 전씨 집성촌이다.
자손이 대나무처럼 죽죽 자라 번성한다해서 죽전리(竹田里)인 마을에 담양 전씨의뿌리를 내 린 최초의 인물은 고려시대의 명신 전조생(田祖生)의 6세손인 운암공(雲菴公) 전훈(田勳)이다. 그가 관향인 담양에서 이 마을로 이주하게 된 내력은확실치 않다.
담양    담양전씨대종회    02-2297-2951    서울 성동 -도선-14(신한넥스텔309호)   
본관은 담양 (潭陽) · 태산 (泰山:泰仁) · 영광 (靈光) 외에도 연안(延安) · 남양 (南陽) · 안주 (安州) · 하음 (河陰:江華) · 진원 (珍原) · 우봉 (牛峰) · 정산 (定山) 등이 문헌상에 전하고 있으나 이 중 담양전씨가 대종으로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담양전씨세보》에 의하면 시조 전득시(田得時)는 고려 의종 때 문과에 급제, 벼슬이 좌복야(左僕射) · 참지정사 (參知政事)에 이르렀으며 담양군(潭陽君)에 봉해졌다고 한다.
그의 후손은 6세(世)까지 독자로 내려오다가 7세에 이르러 녹생(祿生) · 귀생 (貴生) · 조생 (祖生)의 3형제가 태어났는데 이들이 ‘ 삼은전선생 (三隱田先生) ' 이다 .
이들의 후손에서 많은 인물이 나왔는데, 대표적 인물은 문장가인 우(愚)이다.
이 밖에 조선 선조 때 효행이 뛰어났던 유추(有秋)는 녹생의 10대손이며 영조 때 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를 지내면서 해골선(海 船) · 독륜차 (獨輪車) 등의 병선(兵船)과 병차(兵車)를 제작한 운상(雲祥)은 조생의 후손이다.
특히 운상은 이른바 7 수사(水使) · 8 병사(兵使) · 10 부사(府使)가 속출된 담양전씨 중의 중흥지조(中興之祖)로서 결성수파(結城首派)로 불린다.
중종 때 우치(禹治)는 송도(松都)에 살면서 도술가(道術家)로서 알려진 사람이다.
이 밖에 계유정난(癸酉靖難) 때 수양대군을 도와 좌익공신에 녹훈된 균(均), 인조 때 정묘호란에 의병장으로 전공을 세우고 판관(判官)이 된 세록(世祿), 조선 후기의 성리학자인 병순(秉淳), 19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친일(親日) 미국인 스티븐스(조선통감부의 외교고문)를 암살하려 했던 명운(明雲) 등이 있다.
담양전씨 외의 인물로 고려 목종 때 태학박사로서 탐라(耽羅)의 지형도를 그려 바친 공지(供之 : 영광), 희종 때 명신 원균(元均 : 태산), 조선 성종 ∼ 중종 때의 청렴강직한 무신 임 (霖:남양),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견룡(見龍 : 우봉), 인조 때 보령(保寧)현감으로 선정을 베풀어 면여옥(面如玉) · 심여옥 (心如玉) · 시여옥 (詩如玉)의 ‘ 삼옥태수 (三玉太守) ' 라는 칭호를 들은 벽 (闢:남원), 헌종 때 산수화가 기(琦:개성) 등이 있다.
조선시대 총 27명의 문과 급제자를 배출했다.

1975년도 국세조사에서는 2만 2421가구, 전국 가구구성비 0.3 %로 249성 중 제44위였고, 1985년도 조사에서는 3만 5129가구에 인구 14만 6662명으로 성별순위가 274성 중 제4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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