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延日)은 경상북도(慶尙北道) 영일군(迎日郡) 중앙에 위치한 읍(邑)이다. 옛날에는 영일현(迎日縣) 소재지로 읍내면(邑內面)이라고 하였으며, 1914년 서면(西面) 5개동을 합하여 연일면이라 하였고 1980년 12월 읍으로 승격되었다.
「조선씨족통보(調書氏族統譜)」에 의하면 연일오씨(延日吳氏)의 시조(始祖)는 고려(高麗)때 전서(典書)를 역임한 오흡(吳洽)으로 전한다.
그의 선계(先系)는 알려지지 않고 연일(延日) 지방에 토착(土着)해 살던 사족(士族)으로 전한다. 따라서 후손들은 본관(本貫)을 연일(延日)로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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