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구장씨 (沃溝張氏)는 도시조 장정필(張貞弼)의
14세손인 장익을 시조로 한다.
[장씨상계세보]에 의하면 그는 고려에서 집현전 대제학을 거쳐 평장사를 역임하였고 나라에 공을세워 옥성(옥구의 별호) 부원군에 봉해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그후 세계가 실전되어 정확한 계대(系代)는 상고할 수 없고, 그의 후손으로 판도판서를 역임한 장송을 1세조로 하고 옥구를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시조 장 익 이후 세계 (世系)가 실전(失傳)되어
정확한 계대(系代)는 상고(詳考)할 수 없고, 그의 후손으로 판도판서(版圖判書)를
역임한 장 송을 일세조(一世祖)로 하고 옥구(沃溝)를 본관(本貫)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 왔다.
전라북도 북서부에 있는 지명으로 , 본래
백제의 마서량현(馬西良縣)인데 통일산라 경덕왕(景德王)이 옥구로 고쳐서 임피군(臨陂郡)에
속하다가 1356년(공민왕 5) 금강의 조운(漕運) 기지로서 진포(鎭浦 :
현재의 군산)가 되었다. 조선 초에 군산열도에 있던 진영(鎭營)을 옮겨오고,
용안현의 득성창(得成倉)이 나누어져 군산창(郡山倉)이 되면서 옥구현(沃溝縣)이
되었으며, 1895년(고종 32)군으로 승격하였다.
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송의 손자 화
(華)가 고려에서 판도판서를 지냈고, 화의 아들 대유(大有)가 부사(府使)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대유의 아들 한이 판서를, 윤(倫)이 참의를 역임하여 아버지와 함께 가문을 중흥시켰다.
그외 군수 승조(承祖)와 현감 현손(賢孫)이 유명했고, 어모장군을 지낸 희(禧)와 순명(順命)을 비롯하여 효자로 이름난 만건(萬健), 만준(萬俊)과
학자 만웅(萬雄), 현감 위한(緯韓)이 가문을 빛냈다.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옥구장씨(沃溝 張氏)는 남한에 총 1,093가구, 4,927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괴산군 청안면 효근리
덕수 덕수장씨종친회 02-444-5855 서울
광진 -자양-225-48
인동 인동장씨직제하공 02-388-3791 서울 은평 -갈현-285-230
장씨 장씨종친회 02-2245-7686 서울 성동 -용답-230-9
흥성(張) 흥덕장씨 02-743-6426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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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張) 인동장씨화천종친회 011-367-3698 화천군 화천읍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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