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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유 (張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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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 (張儒)
시조 장유는 상질현(尙質縣 : 흥성(興城)의 옛이름) 사람으로 신라말에 난(亂)을 피하여 오월국(吳越國 : 중국 춘추 전국시대의 오나라와
월나라)에 들어가 중국어를 배웠으며 고려가 개국한 뒤에 귀국하여 고려(高麗) 광종(光宗) 때 예빈성에 있으면서 중국의 사신의 접대를 맡아
하였다고 한다.
그후 벼슬이 광평시랑(廣評侍郎)에 이렸다.
그의 6세손 장기(機)가 흥산(興山 : 흥성의 별호)군(君)에 봉해져서 본관을 흥성으로 하였다.
흥성이 흥덕(興德)으로 개칭되어 흥덕장씨(興德張氏)라고도 한다. [상질현은 지금의 고창군 흥덕이며 흥성이라고도 한다.]
묘소는 전북 고창군 성내면 조동리에 있으며 3월 20일에 향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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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 장 유 (張 儒)의 6세손 기(機)가
평장사(平章事)를 역임한 후 흥산(興山:흥성의 별호) 군(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흥성(興城)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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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덕 (興德)은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백제에서는 상칠현이라 하다가 신라 경덕왕때 상질현으로 고쳐 고부군의
영현을 삼았다. 고려때 장덕현으로 고쳤고, 뒤에 흥덕현으로 고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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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유 (儒)의
아들 연우(延祐)가 고려 현종때 거란의 침입으로 남쪽에 피난한 왕을 호종하여
중추원사가 되고 판어사대사, 호부상서를 지냈다.
조선조에 와서는 후손 인신(隣臣)이 홍문관 전적에 올랐으며, 응량(應糧)의 아들 우(佑)가 진도군수를 역임했고, 후손 현휘(賢輝)는 부호군에
올라 동지중추부사 왕(旺)과, 선전관을 거쳐 동지중추부사에 오른 석(釋)과 함게 가문을 대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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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흥덕, 흥성장씨는 남한에 총 8,837가구, 37, 691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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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군 대강면 생암리
전북 부안군 산내면 격포리
전북 정읍군 소성면 중광리
전남 곡성군 곡성면 구원리
전북 장흥군 유치면 반월리
전남 영광군 법성면 월산리
전북 장수군 반암면 노단리
전남 화순군 북면 길성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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