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임씨 (兆陽林氏) 시조 임세미(林世味)의
차자(次子)인 임 식(林 湜)의 둘째아들인데 다만 고려조 사람이라고만 알려졌다.
경상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지명으로 고대의 창녕국
(昌寧國)이었는데 신라시대에는 고타야국(古陀倻國) · 고창군 (古昌郡)으로
불리웠고, 고려 태조(太祖)가 견 훤(甄 萱)과 싸워 전공을 세움으로써
안동부로 승격되었다. 그후 영가군(永嘉郡) 또는 복주(福州)로
개칭되었다가 1361년(공민왕 10) 안동대도호부(安東大都護府)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