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2026년
음 : 09-17
양 : 10-27
서기:2026년
단기:4359년
불기:2570년
위아래 - 세상 끝난 뒤에도 -
 
 home > 뿌리 > 성씨의 유래 
장흥 (長興)은 전라남도의 남쪽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원래는 백제의 오차현(烏次縣)인데 신라 때 오아(烏兒)로 개칭되어 보성군에 속해있다가 고려 때 영암(靈岩)에 소속되고, 인종(仁宗) 때 장흥부(長興府)로 승격되었다.
 1265년(인종 6)에 회주목(懷州牧)으로 승격되었다가 1310년(충선왕 2)에 다시 장흥부가 되었다. 그 이후 많은 변천을 거쳐 1895년에 장흥군이 되었다.
 1914년 부·군·면 폐합에 따라 웅치(熊峙)·회천(會泉) 2개면이 보성군에 이관되었으며 1936년 부동면(府東面)을 장흥면으로 개칭하고, 남상(南上)·남하(南下) 양면을 용산면(蓉山面)으로, 고읍면(古邑面)을 관산면(冠山面)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장흥면이 장흥읍으로 승격하고, 1980년 관산면이 관산읍으로, 대덕면이 대덕읍으로 승격하였다.

장흥 임씨 (長興林氏)는 고려(高麗) 때 문과(文科)에 급제하고 장흥군(長興郡)에 봉해진 임분(林  : 세은의 아들)을 시조(始祖)로 하고 장흥(長興)을 본관(本貫)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분의 아들 이( )가 조선 태조(太祖) 때 대제학(大提學)을, 손자 득이(得荑)가 병조 전서(兵曹典書)를 역임하였으며, 증손  우소(雨所)가 상주 판관(尙州判官)을 역임하여 가문을 중흥시켰다.
 이 외에도 통덕랑(通德郞)에 이른 언경(彦京)과 수미(秀美), 부호군(副護軍) 중경(重敬), 그리고 대호군(大護軍)을 지낸 성밀(成密) 등이 유명하다.

1985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장흥 임씨(長興林氏)는 남한(南韓)에 총 1,549가구, 6,580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제휴문의 | 광고문의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 32번길 29 (쌍촌동)     상호명 : 광산탁씨전자족보운영회
단체고유번호: 410-80-40462  대표: 탁인석    전화번호 062-374-0045
© HUMEN Corp. All Rights Reserved.